지금 움직여도 될까, 버텨야 할까
지금 대운과 올해 흐름으로 이직·취업 타이밍, 나에게 맞는 일과 조직, 움직이기 좋은 달을 짚어드려요.
큰돈의 흐름을 읽는 감각이 있어요. 한 곳에 묶인 월급보다 여러 갈래로 들어오는 수입에서 힘이 나요.